역주 · 백운수단 · 차례
백운수단선사광록 白雲守端禪師廣錄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序 1편
- 1백운선록 서 — 태원 왕자 白雲禪錄序
卷一 承天·圓通·法華·龍門 語錄 121편
江州承天禪院語錄 · 강주 승천선원 어록
- 2개당 — 염향과 첫 상당 開堂日陞座 拈香
- 3이튿날 상당 — 쇠 배를 띄우다 次日上堂 雪竇和尚道
- 4상당 — 풍류로울 곳에서 풍류를 上堂 撫掌呵呵大笑
- 5원통사에 이르러 상당 到圓通上堂 二師相見
- 6귀종사에 이르러 상당 到歸宗上堂 真性心地藏
- 7개선사에 이르러 상당 到開先上堂 莫行舊時路
- 8만삼사에 이르러 상당 到萬杉上堂 仰山道
- 9서현사에 이르러 상당 到棲賢上堂 承天自開堂後
- 10나한사에 이르러 상당 到羅漢上堂 昔日當山祖印
- 11산남에서 돌아와 상당 山南迴上堂 運□□□來
- 12상당 — 발 드는 곳마다 도량 上堂 先聖道
- 13상당 — 양기에는 이렇다 할 종지가 없다 上堂 楊岐無旨的
- 14상당 — 옮겨 가지 않는 뜻 上堂 舊歲已去
- 15상당 — 형산에 감춰진 한 보배 上堂 乾坤之內
- 16상당 — 문수가 불견·법견을 일으키다 上堂 文殊起佛見
- 17상당 — 유마의 병 上堂 昔日淨名大士向毗耶城裏方
- 18상당 — 아랫사람은 도를 들으면 크게 웃는다 上堂 上士聞道
- 19상당 — 일체 유위법은 꿈과 같다 上堂 一切有為法
- 20상당 — 지혜가 이르지 못하는 곳 上堂 智不到處
- 21상당 — 인정이 두터우면 도정이 엷다 上堂 人情濃厚道情微
- 22참법당 상당 — 이 자리의 이름 懺法堂上堂 石霜之堂為枯木
- 23상당 — 눈에 닿아도 도를 알지 못하니 上堂 觸目不會道
- 24상당 — 칼날 위에서 뛰고 티끌 속에서 말을 달리다 上堂 竪起拄杖
- 25상당 — 조짐 있기 전에 기틀을 거두다 上堂 戢玄機於未兆
- 26상당 — 한 달이 온갖 물에 나타나다 上堂 一月普現一切水
- 27상당 — 미혹한 적 없으니 깨달음을 구하지 말라 上堂 不曾迷
- 28상당 —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 上堂 拈起拄杖
- 29상당 — 부처 있는 곳에 머물지 말라 上堂 有佛處不得住
- 30상당 — 땅이 산을 떠받치되 上堂 可中學道
- 31상당 — 운문의 ‘풍골을 드러내지 않는 한마디’ 上堂 舉雲門頌
- 32상당 — 큰 코끼리는 토끼 길로 다니지 않는다 上堂 大象不遊於兔徑
- 33상당 — 빛은 경계를 비추는 것이 아니다 上堂 光非照境
- 34상당 — 동짓날 하나의 양이 생기다 上堂 今日至節
- 35상당 — 검은 콩에 싹 나기 전 上堂 黑荳未生芽處會得
- 36상당 — 이치를 편들되 정은 편들지 않는다 上堂 若常似今日
- 37상당 — 산호 베개 위 두 줄기 눈물 上堂 眾集定
江州圓通崇勝禪院語錄 · 강주 원통숭승선원 어록
- 38청을 받은 날 상당 — 삼성과 흥화 受請日陞座 顧視大眾
- 39상당 — 숲에 들어도 풀을 흔들지 않는다 上堂 入林不動艸
- 40상당 — 한 물거품이 일어나니 上堂 拈起拄杖
- 41상당 — 이 깊은 마음을 온 세계에 上堂 將此深心奉塵剎
- 42상당 — 부처의 몸은 무위라 上堂 佛身無為
- 43상당 — 진흙 부처는 물을 건너지 못한다 上堂 泥佛不度水
- 44상당 — 본래 상처가 없다 上堂 本自無瘡
- 45상당 — 봄에 나고 여름에 자란다 上堂 拈拄杖橫按膝上
- 46자의를 받은 날 상당 受紫衣日上堂 牽牛向水東去
- 47상당 — 운문이 든 삼평의 송 上堂 雲門拈三平頌
- 48상당 — 투자의 ‘번뇌를 끊지 않고’ 上堂 舉僧問投子
- 49상당 — 왕상시와 임제 上堂 王常侍到臨際
- 50상당 — 동산의 추위도 더위도 없는 곳 上堂 舉僧問洞山
- 51상당 — 들어갈 곳을 얻으라 上堂 未得箇入頭處
- 52상당 — 사료간 문답 上堂 如何是奪人不奪境
- 53상당 — 우두가 사조를 뵙기 전 牛頭未見四祖
- 54상당 — 마음은 온갖 경계를 따라 구른다 上堂 心隨萬境轉
- 55상당 — 이것을 뛰어나올 이 몇인가 上堂 却顧視大眾
- 56상당 — 무정의 설법 上堂 可笑奇
- 57상당 — 흐르지 않는 것 上堂 生死交謝
- 58상당 — 잎이 떨어져 뿌리로 上堂 葉落歸根
- 59상당 — 새는 두 날개가 있어 上堂 鳥有雙翼
- 60상당 — 무엇이 부처인가 上堂 如何是佛
舒州法華山證道禪院語錄 · 서주 법화산 증도선원 어록
- 61오조 서당에서 청을 받아 상당 時在五祖西堂受請陞座 適來疏中道
- 62이튿날 밤 소참 — 죽은 물엔 용이 없다 次夜眾請小參 法不孤起
- 63오조를 떠나는 날 하직 상당 離五祖日上堂辭眾僧 運籌幃幄即不問
- 64개당하는 날 — 저마다의 정법안장 開堂日 拈香祝聖罷
- 65절에 든 날 상당 — 부동존 入院日上堂 遠離祖嶠
- 66이튿날 상당 — 그윽한 거처 次日上堂 選得幽居稱野情
- 67상당 — 해인이 빛을 낸다 上堂 如我按指
- 68상당 — 구멍 없는 쇠몽치 上堂 盡大地無一人真正舉揚宗教
- 69상당 — 하루 두 번 발우가 젖는다 上堂 解接無根樹
- 70상당 — 법화의 사홍서원 上堂 釋迦老子有四弘誓願
- 71상당 — 부처님 오신 날 上堂 四月八日佛生節
- 72상당 — 설두의 봄 산 上堂 舉雪竇道
- 73상당 — 안거의 첫머리 上堂 安居之首
- 74상당 — 감기에 걸린 법화 上堂 法華今日傷寒
- 75상당 — 법화의 당에 오르고 방에 들다 上堂 日消萬兩黃金
- 76상당 — 뱀에 발을 그리다 上堂 早是為蛇畵足了也
- 78상당 — 금란 화상과 전좌 上堂 金鑾和尚一日在厨前見典座
- 79상당 — 현사가 여러분을 정수리에 받들다 上堂 玄沙常將汝等諸人放頂𩕳上
- 80상당 — 올해 빗물이 넉넉하니 上堂 今年雨水非常足
- 81상당 — 세 가지 진기한 보배 上堂 法華収得三般稀奇之寶
- 82중추절 상당 — 묻지도 답하지도 않음 中秋日上堂 問在答處
- 83상당 — 합비의 청을 사양하고 산으로 合肥請師不赴 不住城隍果所期
- 84상당 — 법마다 본래 법이다 上堂 法法本來法
- 85눈이 내려 상당 因雪上堂 乾坤不教少闕
- 86설날 상당 元日上堂 相逢㸦相賀
- 87상당 — 조주의 삼불, 옛 부처는 무엇을 건너나 上堂 趙州道
- 88성절날 상당 — 대유령의 발우 聖節日上堂 舉太宗帝擎起鉢
- 89상당 — 본분사로 사람을 제접하라 上堂 趙州和尚道
- 90상당 — 한 할에 손님과 주인을 나누다 上堂 一喝分賓主
- 91상당 — 한 터럭마저 쳐 없애다 上堂 拈起拄杖
- 92상당 — 무늬가 이미 드러났다 上堂 眾立定
- 93상당 — 나귀 주둥이를 놀리다 上堂 法華愛逞驢觜
- 94상당 — 견고한 법신은 고름이 뚝뚝 上堂 舉玄沙因悞喫藥
- 95상당 — 가되 실은 가지 않는다 上堂 去去實不去
- 96상당 — 소리를 듣고 도를 깨치다 上堂 聞聲悟道
- 97상당 — 만 길 벼랑 끝 上堂 此事如在萬丈崖頭相似
- 98상당 — 말이 많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上堂 言多去道轉遠
- 99상당 —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 上堂 教中道
- 100상당 — 운문의 큰 작용 上堂 舉雲門大師一日開門
- 101사조사에 이르러 상당 到四祖訥和尚請陞座 廬山把手閑行
- 102오조사에 이르러 상당 — 사이가 벌어지지 않는 도리 到五祖陞座 昔年暫憩
- 103상당 — 도를 배우려면 가난을 배우라 上堂 學道先須且學貧
- 104상당 — 사십구 년 한 글자도 설하지 않았다 上堂 始從鹿野苑
- 105상당 — 동지 일양 上堂 一陽生日冬至
- 106시주가 법의를 보시하매 상당 施主捨法衣上堂 龍披一縷
- 107상당 — 남전의 마니주 上堂 舉僧問南泉
舒州龍門山乾明禪院語錄 · 서주 용문산 건명선원 어록
- 108청을 받은 날 상당 — 사승은 서지 않되 受請日上堂 龍門有請師親赴
- 109이튿날 상당 — 용문의 경계 次日上堂 如何是龍門境
- 110상당 — 법에는 다른 법이 없다 上堂 法無異法
- 111상당 — 용문을 뚫기 전 上堂 龍門未透時如何
- 112상당 — 온갖 소리가 부처의 소리 上堂 一切聲是佛聲
- 113상당 — 대이삼장이 국사를 찾다 上堂 僧問趙州
- 114상당 — 백장과 들오리 上堂 百丈初參馬祖
- 115상당 — 이런 사유를 할 때 上堂 作是思惟時
- 116상당 — 참선하고 도를 배움에 上堂 參禪學道莫茫茫
- 117상당 — 방아 주둥이에 꽃이 피다 上堂 有時碓觜生花
- 118상당 — 아직 뚫지 못한 이는 上堂 未透者且教伊識
- 119상당 — 오늘도 이것 내일도 이것 上堂 今日也是者箇
- 120상당 — 죽은 스님은 어디로 가나 上堂 僧問洞山
- 121상당 — 생각 일어남을 두려워 말라 上堂 不怕念起
- 122상당 — 대통지승불 上堂 大通智勝佛
卷二 祖堂綱紀序·興化·海會 語錄 78편
祖堂綱紀序 · 조당강기서
- 123조당강기서 — 희령 3년(1070) 祖堂綱紀序
舒州興化禪院語錄 · 서주 흥화선원 어록
- 124개당 — 축성과 첫 문답 開堂日 祝聖白槌罷
- 125시중 — 달마의 안심 법문 一言頓悟
- 126상당 — 가을 강의 백로 上堂 秋江清淺時
- 127새해 상당 — 흥화의 경계 新正上堂 孟春猶寒即不問
- 128상당 — 법의 맥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因嗣者點茶上堂 拈花付囑
- 129상당 — 법도 버리거늘 上堂 法尚應捨
- 130상당 — 한 법도 밝지 못하면 上堂 一法不明
- 131상당 — 글자를 모르는 장주 因請藏主上堂 舉一僧在經堂內長坐
- 132상당 — 부모미생 이전의 콧구멍 上堂 父母未生時
- 133시중 — 도적이 오면 쳐라 賊來須打
- 134상당 — 제 손으로 숟가락을 들라 上堂 尋常向你道
舒州白雲山海會禪院語錄 · 서주 백운산 해회선원 어록
- 135개당 — 북소리 울리기 전 開堂日 宣疏白槌已
- 136상당 — 하루 두 끼는 빠뜨릴 수 없다 上堂 佛法二字
- 137곽 장관에게 답한 산송 — 습자 첫걸음 郭長官入山師上堂 夜來枕上作得箇山頌
- 138동지 상당 — 한 양이 생기다 上堂 冬至一陽生
- 139중봉 장로가 이르러 — 구구는 팔십일 中峰長老至師上堂 紅葉辭枝即不問
- 140상당 — 한 번 부르면 이미 성불 上堂 千聖不求嫌自己
- 141상당 — 유마의 침묵을 드날리다 上堂 淨名杜口行私路
- 142상당 — 집집마다 관세음 上堂 揚眉瞬目
- 143상당 — 구름 밖의 라라리 上堂 初秋夏末不思議
- 144상당 — 만 리에 풀 한 포기 없는 곳 上堂 洞山悟本和尚
- 145상당 — 마음 비워 급제해 돌아간다 上堂 不重己靈求解脫
- 146상당 — 영겁에 침륜할지언정 上堂 大地雪漫漫
- 147상당 — 백장의 큰 뜻 上堂 百丈道
- 148상당 — 한 차례 땀이 나야 上堂 若端的得一迴汗出來
- 149상당 — 북선의 방망이 上堂 僧問北禪和尚
- 150상당 — 하나를 들고 하나를 놓다 上堂 拈一放一
- 151상당 — 극빈 유나의 보은 上堂 興化和尚向克賓維那道
- 152상당 — 조 법사는 반쪽만 얻었다 上堂 功高二儀而不仁
- 153상당 — 곳곳의 버들에 말을 매다 上堂 馬大師道
- 154상당 — 상서로운 기린은 뿔이 하나 上堂 開口有時道不著
- 155상당 — 두세 번 건져야 안다 上堂 彈指謦欬
- 156상당 — 옛 부처의 가풍, 지금 부처의 광명 上堂 田地穩密底
- 157상당 — 자기 자신이 곧 쇠벽 上堂 古人留下一言半句
- 158상당 — 다 말하면 조불의 스승 上堂 一句道得盡
- 159상당 — 원수가 아니면 만나지 않는다 上堂 與我相似
- 160상당 — 저울눈에 꼭 맞게 上堂 一二三四五
- 161상당 — 돌아가리 젓대 한 소리 上堂 有為雖偽
- 162상당 — 나귀 태 말 배를 면치 못한다 上堂 明明知道只是這箇
- 163편액을 걸며 — 하나를 얻어 무엇을 하나 掛院額上堂 天得一以清
- 164상당 — 위산과 앙산의 밭 上堂 溈山問仰山
- 165상당 — 콧구멍이 바르지 못한 까닭 上堂 開口時
- 166상당 — 갈대꽃에 깃드는 나그네 上堂 本是釣魚船上客
- 167상당 — 한 티끌 일매 온 대지 上堂 雲門舉
- 168상당 — ‘아니다’가 천기를 누설한다 上堂 直下分明承當得了
- 169상당 — 종일 밥 먹되 한 톨도 씹지 않는다 上堂 雲門道
- 170상당 — 본래의 아버지 어머니 上堂 絲毫有趣皆能進
- 171상당 — 법이 본래 법이라 上堂 法法本來法
- 172상당 — 감지 행자의 접대 上堂 甘贄行者常接待
- 173상당 — 일체 장애가 곧 구경각 上堂 一切障礙即究竟覺
- 174상당 — 손에 익어야 여유가 난다 上堂 世間一切伎倆手頭弄得熟後
- 175상당 — 어느 것이 친하고 성긴가 上堂 舉起來便有親有疎
- 176상당 — 미륵 참 미륵 上堂 彌勒真彌勒
- 177상당 — 문 앞의 좋은 산 上堂 太平堅不住
- 178상당 — 용아 노인은 익은 곳을 못 잊는다 上堂 龍牙和尚
- 179상당 — 무엇이 부동존인가 上堂 僧問楊歧
- 180상당 — 동산효총과 백운 上堂 洞山和尚
- 181황매 양차공을 위한 상당 — 지음을 만나다 黃梅楊長官請上堂 炎雲乍捲
- 182해제 상당 — 동을 헐어 서를 깁다 上堂 禁足九旬今已滿
- 183상당 — 한 꽃에 다섯 잎 上堂 吾本來茲土
- 184상당 — 무심도 한 겹 관문 上堂 忌口自然諸病減
- 185상당 — 후려쳐도 작가를 못 만나 上堂 諸人每日見底
- 186상당 — 원성이 식의 바다에 잠기다 上堂 圓成沈識海
- 187상당 — 끝내 그대를 위해 통하지 않으리 上堂 叮嚀損君德
- 188상당 — 비단에 다시 꽃을 더하랴 上堂 從來共住不知名
- 189상당 — 조주와 대왕 上堂 僧報趙州和尚
- 190상당 — 나는 불법을 알지 못한다 上堂 僧問六祖
- 191상당 — 장사의 봄나들이 上堂 長沙和尚遊山迴
- 192상당 — 추위도 더위도 없는 곳 上堂 舉僧問洞山和尚
- 193상당 — 백장의 큰 뜻, 다시 上堂 百丈和尚
- 194상당 — 대도는 눈앞에 있으되 上堂 大道只在目前
- 195상당 — 말하면 참을 잃는다 上堂 言之者失其真
- 196연 수좌(오조법연)를 보내는 상당 演首座受四面請上堂 年年秋暑甚如初
- 197상당 — 늙음이 머리 위로 온다 上堂 秋色凄清
- 198흥 도자가 밭일을 마치고 興道者開田迴上堂 三歲區區弄水泥
- 199상당 — 한 방울도 더도 덜도 안 된다 上堂 少一滴不得
- 200상당 — 콧구멍이 크기 때문 上堂 文字一般樣
卷三 偈頌 62편
- 201세존 世尊
- 202달마 達磨
- 203사조 四祖 道信
- 204오조 五祖 弘忍
- 205포대화상 布袋和尚
- 206원주 양기 선사 진찬 袁州楊歧先師真讚
- 207형주 다릉 동림 수업 화상 진찬 衡州茶陵東林受業和尚真讚
- 208남강 첨판 여 비승에게 사례함 謝南康簽判余秘丞
- 210양 장관에게 부침 — 양차공 寄楊長官
- 211실중이제 서 室中二題并序
- 212응진불차 應真不借
- 213섭류전물 涉流轉物
- 214쌍봉 조인에게 부침 寄雙峰祖印
- 215곽공보에게 답함 答郭公甫
- 216구강 왕원보에게 부침 寄九江王元甫
- 217우연히 지음 偶作
- 218처음 백운산에 주석하며 지음 初住白雲作
- 219두방 원 장로에게 부침 寄斗方元長老
- 220목동 3수 忽然牛上亂嗚咿
- 221대호 창 비교에게 부침 寄大湖昌祕校
- 222봄을 맞아 逢春
- 223흥화 효 장로에게 답함 答興化曉長老
- 224보녕 용 장로에게 부침 寄保寧勇長老
- 225구슬을 읊음 詠珠
- 226보토 報土
- 227현 선 장주에게 부침 寄顯禪莊主
- 228두견새 子規
- 229진 주부에게 부침 寄陳主簿
- 230주장자 拄杖
- 231유무를 함께 듦 有無雙舉
- 232용 장주가 명주로 돌아감을 보내며 送勇藏主還明
- 233파리가 창을 뚫으려 하다 蠅子透窓
- 234구강 상인에게 부침 寄九江上人
- 235양차공 시집을 보고 覽楊次公詩集
- 236능정미 비교에게 부침 寄凌靜微祕校
- 237백운의 여름날 白雲夏日
- 238백운의 맑은 밤 白雲清夜
- 239자선이 그린 진영에 부침 滋禪為凝禪寫予真,因以為示
- 240선 선인을 보내며 送璿禪人
- 241풍 수재에게 답함 答馮秀才
- 242가을비 秋雨
- 243한가위 달 中秋月
- 244이 대제의 ‘풍입송’ 곡에 답함 答李待制風入松曲
- 245대지팡이를 지어 응 선자를 보냄 賦得笻杖送凝禪者
- 246중양절 국화 九日菊
- 247담 선인이 어버이를 뵈러 감을 보내며 送譚禪人寧親
- 248일로 인해 순 수좌에게 보임 因事示詢首座
- 249용 장주에게 답함 答勇藏主
- 250사면 연 장로를 보내며 送四面演長老
- 251눈으로 인해 因雪
- 252움직임이 일과 만남 動與事會
- 253개 선객에게 답함 答開禪客
- 254태평의 청을 사양하며 양 대경에게 올림 免太平請上楊大卿
- 255명 선인을 보내며 送明禪人
- 256호 재랑에게 부침 寄胡齋郎
- 257속사에게 답함 答俗士
- 258운개 회 화상의 유탑에 부침 題雲蓋會和尚遺塔
- 259본 선인의 하직에 화답한 산송 本禪人有擬雲之什見辭,故依韻答此山頌為送
- 260사자 무주에게 답함 答嗣子無住
- 261용문 옛 산의 사조 무주에게 부침 寄龍門舊山嗣祖無住
- 262법화산거 십수 法華山居十首
卷四 頌古 一百十則 110칙
- 266가섭이 찰간을 넘어뜨리라 하다 迦葉刹竿
- 268이조가 마음을 편안케 하다 二祖安心
- 269마조 — 일면불 월면불 日面佛月面佛
- 270백장 — 홀로 대웅봉에 앉다 獨坐大雄峰
- 271황벽 — 대당국에 선사가 없다 大唐國裡無禪師
- 272남전이 고양이를 베다 南泉斬猫
- 273조주가 짚신을 머리에 이다 趙州載鞋
- 274남전 — 뜰 앞의 모란 天地同根
- 276오대산 노파를 조주가 간파하다 臺山婆子
- 277대수 — 겁화에 무너지는가 劫火洞然
- 280임제 — 무위진인 無位真人
- 282풍혈의 한 티끌 風穴一塵
- 284보수의 개당과 삼성 寶壽開堂
- 285수산 — 보배 산에서 빈손으로 寶山空手
- 286분주 — 푸른 비단 부채 青絹扇子
- 287양기와 자명 — 깊은 산 새 幽鳥語喃喃
- 290마곡과 양수 좌주 麻谷·良遂
- 291조주 — 진주에 큰 무가 난다 大蘿蔔頭
- 292유마경 — 유마의 침묵 維摩一默
- 293능엄경 — 내가 보지 않을 때 吾不見時
- 294금강경 —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면 若為人輕賤
- 295부대사가 경을 강하다 傅大士講經竟
- 296용담이 떡집에서 깨닫다 龍潭餅鋪
- 298덕산 — 종이 등불이 꺼지다 龍潭紙燈
- 299덕산과 확 시자 德山廓侍者
- 300설봉과 암두 — 말후구 末後句
- 301현사와 경청 — 언계의 물소리 偃溪水聲
- 302영운이 복사꽃을 보고 깨닫다 靈雲桃花
- 303건봉 — 법신의 세 가지 병 法身三種病
- 304건봉 — 하나를 들면 둘을 못 든다 舉一不得舉二
- 306운문 — 정법안 正法眼
- 308운문 — 물속의 달 水中月
- 311동산 — 삼 세 근 麻三斤
- 312반산 — 위로 향하는 한 길 向上一路
- 313양기 — 구름 헤쳐 해를 보다 撥雲見日
- 315양기 — 소림 면벽의 뜻 少林面壁
- 316양기 — 하나를 얻으면 衲僧得一
- 318법안 — 그대가 혜초다 汝是慧超
- 319현칙 — 병정동자가 불을 구하다 丙丁童子來求火
- 321운개계붕 — 부젓가락에 깨닫다 芭蕉拄杖
- 324염관의 무소뿔 부채 鹽官犀牛扇
- 328수료화상이 걷어차여 깨닫다 水潦一踏
- 329투자 — 쌍갈래머리 소녀에 센 머리 丫角女子白頭絲
- 330국사의 무봉탑 無縫塔
- 331조주의 잣나무 — 각철취가 스승을 옹호하다 庭栢·覺鐵嘴
- 332보자 — 정이 생기기 전 情生智隔
- 333남에게 말 못하는 법 — 불시심불시불 不是心不是佛
- 335파릉 — 취모검 吹毛劍
- 336청원 — 여릉의 쌀값 廬陵米價
- 337조주 — 지도무난, 천상천하유아독존 至道無難 一
- 338조주 — 지도무난, 오 년을 해명 못하다 至道無難 二
- 339조주 — 지도무난, 끝까지 읊다 至道無難 三
- 341현사 — 맹·롱·아 세 병자 三種病人
- 343운문의 광명 雲門光明
- 344조주 — 쇠·나무·진흙 부처 金木泥佛
- 347지문 — 연꽃이 물에서 나오기 전 蓮華未出水
- 349운문 — 형산에 감춰진 한 보배 乾坤一寶
- 350방온 거사 — 한 입에 서강 물을 마시다 一口吸盡西江水
- 351운문 — 진진삼매 塵塵三昧
- 352오조계 — 저울추가 쇠처럼 단단하다 秤鎚硬似鐵
- 353조주 — 발우를 씻어라 洗鉢盂
- 354대우 — 톱으로 저울추를 켜다 鋸解秤鎚
- 355설봉 — 불꽃 위에서 법륜을 굴리다 火焰轉法輪
- 357위산 — 물소가 되리라 溈山水牯牛
- 358영수의 침묵을 ‘사’ 한 글자로 雲門代云師
- 359자명과 지 화상 — 향을 사르다 慈明燒香
- 360앙산 — 누구의 거울인가 溈山鏡
- 361설두 — 밤 배에 달빛만 싣고 船子漁父頌
- 364투자 — 십신조어 十身調御
- 366유마경 — 번뇌를 끊지 않고 열반에 들다 不斷煩惱而入涅槃
- 368임제의 방과 할 棒喝
- 369노조가 벽을 향해 앉다 魯祖面壁
- 370법안 — 조원의 한 방울 물 曹源一滴水
- 371운문 — 법신을 꿰뚫는 한마디 北斗裡藏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