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79칙 [341]
현사 — 맹·롱·아 세 병자
頌古 第七十九則 三種病人
이 칙의 풀이 2
① 『벽암록』 제88칙 「玄沙三種病人」과 같은 칙. 맹·롱·아 세 병자를 어떻게 제접하느냐는 화두로, 눈·귀·입에 기대는 통상의 접화(接化)를 근본에서 되묻는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2어록본 원문: 玄沙備禪師示眾曰:諸方老宿,盡道接物利生。祇如盲聾啞三種病人,汝作麼生接?若拈錐竪拂,他眼不見。共他說話,耳又不聞,口復啞。若接不得,佛法盡無靈驗。時有僧出曰:三種病人,和尚還許人商量否?師曰:許。汝作麼生商量?僧珍重出,師曰:不是,不是。退後近前兼對辯,相逢邂逅難回面。春風驀地撼庭前,還見落花千萬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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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벽암록』 제88칙 「玄沙三種病人」과 같은 칙. 맹·롱·아 세 병자를 어떻게 제접하느냐는 화두로, 눈·귀·입에 기대는 통상의 접화(接化)를 근본에서 되묻는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2어록본 원문: 玄沙備禪師示眾曰:諸方老宿,盡道接物利生。祇如盲聾啞三種病人,汝作麼生接?若拈錐竪拂,他眼不見。共他說話,耳又不聞,口復啞。若接不得,佛法盡無靈驗。時有僧出曰:三種病人,和尚還許人商量否?師曰:許。汝作麼生商量?僧珍重出,師曰:不是,不是。退後近前兼對辯,相逢邂逅難回面。春風驀地撼庭前,還見落花千萬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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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