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22칙 [284]
보수의 개당과 삼성
頌古 第二十二則 寶壽開堂
이 칙의 풀이 2
① 寶壽와 三聖慧然의 기봉. 임제 문하의 개당 법전(法戰)으로, 서로의 안목을 벼락같이 겨루는 장면이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0어록본 원문: 寶壽開堂日,方陞座,三聖推出一僧,師便打。聖曰:汝恁麼為人,非但瞎却這僧眼,瞎却鎮州一城人眼去在。師擲下拄杖,便下座,歸方丈。金鎚擲下如星疾,好手接來不費力。當時擲向洪波中,千古萬古無消息。
頌 글자 차이 2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70 보기 →
頌 글자 차이 2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70 보기 →
이 편의 낱말 1
이 칙의 풀이 2건
① 寶壽와 三聖慧然의 기봉. 임제 문하의 개당 법전(法戰)으로, 서로의 안목을 벼락같이 겨루는 장면이다.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0어록본 원문: 寶壽開堂日,方陞座,三聖推出一僧,師便打。聖曰:汝恁麼為人,非但瞎却這僧眼,瞎却鎮州一城人眼去在。師擲下拄杖,便下座,歸方丈。金鎚擲下如星疾,好手接來不費力。當時擲向洪波中,千古萬古無消息。
頌 글자 차이 2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70 보기 →
頌 글자 차이 2곳 — 교감 보기
어록 卷下 頌古 70 보기 →
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