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30칙 [292]
유마경 — 유마의 침묵
頌古 第三十則 維摩一默
이 칙의 풀이 2
① 『유마경』 「입불이법문품」. 유마힐의 침묵(默然)이 불이(不二)의 극칙으로, 뒷날 ‘유마일묵(維摩一默)’으로 회자되었다. 『벽암록』 제84칙·『종용록』 제48칙 「摩經不二」.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어록본 원문: 維摩經:三十二菩薩各說不二法門,至維摩,摩默然。文殊讚嘆曰:乃至無有語言文字,是真入不二法門。一個兩個百千萬,屈指尋文數不辦。暫時放在暗窓前,明日與君重計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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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1
② 不二法門 불이법문대립과 분별을 넘어선 절대 평등의 진리 문.
이 편의 낱말 2
이 칙의 풀이 2건
① 『유마경』 「입불이법문품」. 유마힐의 침묵(默然)이 불이(不二)의 극칙으로, 뒷날 ‘유마일묵(維摩一默)’으로 회자되었다. 『벽암록』 제84칙·『종용록』 제48칙 「摩經不二」.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7어록본 원문: 維摩經:三十二菩薩各說不二法門,至維摩,摩默然。文殊讚嘆曰:乃至無有語言文字,是真入不二法門。一個兩個百千萬,屈指尋文數不辦。暫時放在暗窓前,明日與君重計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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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