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又또 우 / 손
又 또 우 / 손
《설문해자》
又,手也。象形。三指者,手之多略不過三也。
又는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손가락을 셋만 그린 것은 손가락이 여럿이어도 대략 셋을 넘겨 그리지 않기 때문이다.
해설
又(또 우)는 오른손을 옆에서 본 모양을 본뜬 글자로, 다섯 손가락을 셋으로 줄여 그렸습니다.
본뜻은 손, 특히 오른손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손가락을 셋만 그린 까닭을, 손가락이 여럿이어도 대략 셋을 넘겨 그리지 않기 때문이라 풀었습니다. '또, 다시'라는 뜻은 뒤에 소리를 빌려 쓴 것이고, 오른손의 뜻은 口(입 구)를 더한 右(오른 우)가 맡게 되었습니다.
소전 짜임
又또 우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
慧슬기로울 혜付줄 부彗비 혜寸마디 촌廾두 손 공殸경쇠 경殳몽둥이 수父아비 부右오른쪽 우事일 사有있을 유反돌이킬 반急급할 급度법도 도 / 헤아릴 탁友벗 우史사기 사厷팔뚝 굉𦥑깍지 낄 국𠬝다스릴 복𠬪손 주고받을 표及미칠 급杖지팡이 장取가질 취破깨뜨릴 파丈어른 장 / 길 장際즈음 제受받을 수尋찾을 심沒빠질 몰君임금 군守지킬 수賢어질 현謾속일 만報갚을 보雙두 쌍奪빼앗을 탈趣뜻 취極다할 극皮가죽 피堅굳을 견尤더욱 우嫌싫어할 혐怪기이할 괴兼겸할 겸奴종 노獲얻을 획漫흩어질 만叔아재비 숙寺절 사灰재 회辱욕될 욕肅엄숙할 숙逮잡을 체廉청렴할 렴慢거만할 만 / 게으를 만支지탱할 지侵침노할 침妻아내 처祭제사 제察살필 찰曼끌 만隷종 례爵벼슬 작穫거둘 확尹다스릴 윤夬터놓을 쾌吏벼슬아치 리役부릴 역刷인쇄할 쇄淑맑을 숙攴칠 복聿붓 율隶미칠 이帚비 추臤굳을 현蒦잴 확㑴침노할 침㕚손톱 조㕞닦을 쇄亟빠를 극叜늙은이 수叟늙은이 수圣힘쓸 골尉벼슬 위疌빠를 섭𦘒재빠를 녑𠄎미칠 급𠬸물에 들어가 건질 몰聚모을 취叉갈래 차隸종 례肱팔뚝 굉秉잡을 병𠬞두 손 공㷉누를 위𠼡누구 주芟풀 벨 삼𢒫찾을 심佑도울 우扑칠 복隻외짝 척攵칠 복篲비 수仅종 노 / 겨우 근馭말 부릴 어恢넓을 회熨다리미 위菐번거로울 복𣦼뚫을 잔矍두리번거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