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蒦잴 확

蒦 잴 확

부품 又 · 雈

《설문해자》

蒦,規蒦,商也。从又持雈。一曰視遽皃。一曰蒦,度也。

蒦은 規蒦이니, 헤아리는 것(商)이다. 손(又)으로 雈을 쥔 꼴을 따른다. 일설에는 놀라 급히 보는 모양(視遽皃)이라 한다. 일설에는 蒦이 재는 것(度)이라 한다.

해설

蒦(잴 확)은 손 又(또 우)로 雈(부엉이 환)을 쥔 꼴의 글자입니다. 본뜻은 헤아리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다른 풀이 둘을 덧붙였습니다. 하나는 놀라 급히 보는 모양이고, 다른 하나는 재는 것입니다.

지금 뜻

재다 · 헤아리다. 오늘날 이 글자가 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又 (또 우)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蒦에서는 雈을 쥔 손입니다.
雈 (부엉이 환)
「鴟屬。从隹从,有毛角。…」 올빼미 무리(鴟屬)이다. 隹와 을 따르니 털로 된 뿔이 있다. 蒦에서는 손에 쥔 새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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