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臤굳을 현

臤 굳을 현

부품 又 · 臣

《설문해자》

臤,堅也。从又臣聲。凡臤之屬皆从臤。讀若鏗鏘之鏗。古文以爲賢字。

臤은 굳은 것(堅)이다. 又를 따르고 臣이 소리를 나타낸다. 臤에 딸린 글자는 모두 臤을 따른다. 鏗鏘의 鏗처럼 읽는다. 古文에서는 賢 자로 썼다.

해설

臤(굳을 현)은 뜻을 나타내는 又(또 우)와 소리를 나타내는 臣(신하 신)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굳은 것입니다.

지금 뜻

굳다. 오늘날 이 글자가 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又 (또 우)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臤에서는 뜻 부분으로, 단단히 쥐는 손입니다.
臣 (신하 신)
「牽也。事君也。象屈服之形。…」 끌려가는 것이다. 임금을 섬기는 사람이다. 굽혀 복종하는 모양을 본떴다. 臤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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