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攴칠 복
攴 칠 복
《설문해자》
攴,小擊也。从又卜聲。凡攴之屬皆从攴。
攴은 가볍게 치는 것(小擊)이다. 又를 따르고 卜이 소리를 나타낸다. 攴에 딸린 글자는 모두 攴을 따른다.
해설
攴(칠 복)은 뜻을 나타내는 又(또 우)와 소리를 나타내는 卜(점 복)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가볍게 치는 것입니다.
-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手部에서 擊을 攴이라 풀었으니 두 글자는 뜻이 같되, 여기서는 가볍게 친다고 했으므로 조금 다르다고 했습니다.
- 단옥재는 경전에서는 예서(隸書, 한나라 때 널리 쓰인 글자체)로 바뀌며 扑(칠 복)으로 적혀 鞭扑이 모두 扑으로 쓰였으니, 又가 手로 바뀌고 소리 卜은 그대로라고 했습니다.
- 단옥재는 《시경》 빈풍(豳風)의 剝이 攴 대신 빌려 쓴 글자이며, 모전(毛傳)은 이를 '친다'고 풀었다고 했습니다.
해서에서는 흔히 攵으로 씁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
教가르칠 교學배울 학便편할 편數셈 수放놓을 방効본받을 효敬공경할 경變변할 변改고칠 개救구원할 구敗패할 패更고칠 경 / 다시 갱徹통할 철故연고 고修닦을 수微작을 미務힘쓸 무條가지 조收거둘 수散흩을 산驚놀랄 경啟열 계敵대적할 적牧칠 목敏민첩할 민政정사 정攻칠 공陣진 칠 진警깨우칠 경整가지런할 정蔽덮을 폐敝해질 폐敍펼 서倣본뜰 방敦도타울 돈幣화폐 폐攸바 유敄굳셀 무㪔흩을 산夐멀 형敖놀 오敫빛 흐를 약𢼸작을 미𡕥눈짓할 혈敷펼 부敶진 칠 진𢾭펼 부枚낱 매敕경계할 칙𢿙셈 수攷상고할 고叩두드릴 고敺몰 구赦용서할 사𢻱베풀 시斂거둘 렴寇도적 구籢화장 상자 렴敎가르칠 교效본받을 효啓열 계敂두드릴 구敘펼 서𢽹무릅쓸 민勅칙서 칙𢿛몰 구棨중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