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夬터놓을 쾌

夬 터놓을 쾌

부품 又

《설문해자》

夬,分決也。从又,[夬-又]象決形。

夬는 갈라 터놓는 것(分決)이다. 又를 따르고, 又를 뺀 나머지 부분은 터놓는 모양을 본떴다.

해설

夬(터놓을 쾌)는 又(또 우)를 따르고, 또 다른 부분이 터놓는 모양을 이루는 글자입니다. 又는 손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갈라서 터놓는 것입니다.

지금 뜻

홀로 쓰이는 일은 드물고, 決(결단할 결) · 快(쾌할 쾌) 같은 글자 속에 들어 있습니다. 결정(決定) · 쾌감(快感)의 決 · 快 속에 든 夬입니다. 決에서는 물길을 트는 뜻을, 快에서는 소리를 맡습니다.

소전 짜임

夬터놓을 쾌又또 우

부품 풀이

又 (또 우)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夬에서는 물건을 갈라 터놓는 손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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