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廾두 손 공

廾 두 손 공

부품 𠂇 · 又

《설문해자》

,竦手也。从𠂇从又。

(廾)은 두 손을 공손히 들어 올리는 것(竦手)이다. 𠂇(왼손)와 又(오른손)를 따른다.

해설

廾(두 손 공)은 《설문해자》의 표제자 이 한나라 때 널리 쓰인 글자꼴인 예서(隸書)로 바뀐 꼴입니다. 왼손 𠂇(왼손 좌)와 오른손 又(또 우)를 마주 놓아, 두 손을 함께 쓰는 것을 나타낸 글자입니다.

본뜻은 두 손을 공손히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지금 뜻

두 손. 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고, 글자 아랫부분에 들어가는 부수입니다. 弄(희롱할 롱) · 異(다를 이)의 廾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𠂇 (왼손 좌)
「𠂇手也。象形。」 왼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廾에서는 왼쪽에 놓인 손입니다.
又 (또 우 / 손)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廾에서는 오른쪽에 놓인 손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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