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𠄎미칠 급

𠄎 미칠 급

상형

《설문해자》

及,逮也。从又从人。

及은 미치는 것(逮)이다. 又와 人을 따른다.

해설

𠄎(미칠 급)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려 있지 않은 及(미칠 급)의 옛 글자 꼴(고문, 古文)이고, 이 꼴 그대로는 凡(무릇 범)의 풀이에 나옵니다. 그래서 풀이는 본래 글자 及의 것을 따릅니다. 及은 又(또 우)와 人(사람 인)을 합친 글자로, 손이 사람에게 닿은 모양입니다.

본뜻은 미치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及을 逮(미칠 태)라고 풀었습니다.

지금 뜻

𠄎은 홀로 쓰이지 않고 及으로 쓰입니다. 及은 미치다 · 이르다. 보급(普及) · 언급(言及)의 及입니다.

소전 짜임

𠄎미칠 급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及으로 실림

부품 풀이

又 (또 우)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及에서는 앞사람에게 닿는 손입니다.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에서 가장 귀한 것이다. 팔과 다리의 모양을 본떴다. 及에서는 손이 미치는 앞사람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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