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叟늙은이 수

叟 늙은이 수

부품 又 · 灾

《설문해자》

叜,老也。从又从灾。闕。

叜는 늙은이(老)이다. 又와 灾를 따른다. (짜임의 뜻은) 전하지 않는다(闕).

해설

叟(늙은이 수)는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고, 又(또 우) 아래에 본래 글자 叜로 실려 있습니다. 叜는 손을 뜻하는 又와 灾(재앙 재)를 합친 글자이고, 본뜻은 늙은이입니다.

짜임의 뜻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가 든 현응(玄應)의 풀이로는 又는 맥을 짚는 손목이고 灾는 쇠함을 나타냅니다.

지금 뜻

늙은이, 특히 나이 든 어른을 높여 부르는 말. 노수(老叟) · 야수(野叟, 시골 늙은이)의 叟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又 (또 우)
「手也。象形。…」 손이다. 모양을 본떴다. 叜(叟)에서는 손으로, 段玉裁가 든 玄應의 풀이로는 맥을 짚는 손목입니다.
灾 (재앙 재)
「天火曰烖。…」 하늘에서 난 불을 烖라 한다. 원천에서 灾는 烖의 이체(「或从宀、火」)입니다. 叜(叟)에서는 玄應의 풀이로 쇠함을 나타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