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𢼸작을 미

𢼸 작을 미

부품 人 · 攴 · 豈

《설문해자》

,妙也。从人从攴,豈省聲。

는 작고 묘한 것(妙)이다. 人과 攴을 따르고, 豈를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작을 미)는 사람 人(사람 인)과 칠 攴(칠 복)을 따르고, 豈(어찌 기)를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본뜻은 작고 묘한 것입니다.

지금 뜻

작다 · 가늘다. 지금은 이 글자 대신 微를 씁니다. 미묘(微妙) · 미세(微細)의 微가 이 글자의 자리를 이은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 팔과 정강이의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攴 (칠 복)
「小擊也。从又卜聲。…」 가볍게 치는 것이다. 又를 따르고 卜이 소리를 나타낸다. 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豈 (어찌 기)
「還師振旅樂也。一曰欲也,登也。从豆,微省聲。…」 군대를 돌이켜 개선할 때의 음악이다. 일설에는 바라는 것, 오르는 것이다. 豆를 따르고 微를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낸다. 에서는 줄인 꼴이 소리 부분이며, 徐鉉은 도리어 豈가 를 줄인 꼴을 따른다고 보았습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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