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攴 · 婁
數,計也。从攴婁聲。
數는 세는 것(計)이다. 攴을 따르고 婁가 소리를 나타낸다.
(셈 수)는 數(셈 수)의 다른 꼴로, 왼쪽 婁(끌 루) 부분을 조금 달리 쓴 꼴입니다(이체). 《설문해자》에 따로 표제로 실린 꼴은 아니고 본래 글자는 數입니다. 원문은 四(넉 사)를 음의 수라 풀거나 物(물건 물)을 풀며 하늘과 땅의 수를 말할 때, 그리고 藪(숲 수)의 소리 부분을 적을 때 이 꼴로 적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數를 보면 됩니다.
셈, 세다. 지금은 數로 써서 숫자(數字) · 수학(數學)이라 합니다.
본래 글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