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敘펼 서

敘 펼 서

부품 攴 · 余

《설문해자》

敘,次弟也。从攴余聲。

敘는 차례(次弟)이다. 攴을 따르고 余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敘(펼 서)는 敍(펼 서)의 《설문해자》 표제 꼴입니다. 뜻을 나타내는 攴(칠 복)과 소리를 나타내는 余(나 여)를 합친 글자이고(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차례라 풀었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어문회 배정한자(한자능력검정에서 쓰는 한자 목록)는 敍 꼴로 실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敍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펴다, 차례대로 적다. 우리는 대개 敍로 써서 서술(敍述) · 서사(敍事)라 하고, 敘 꼴은 옛 책에서 자주 만납니다.

소전 짜임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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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敍述型서술형필기시험 문제 형식의 하나.
  • 平敍文평서문화자가 사건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진술하는 문장.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