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역주 · 오조법연 · 차례

법연선사어록 卷上

108단四面山·太平·海會 어록舒州白雲山海會演和尚初住四面山語錄次住太平語錄次住海會語錄

舒州白雲山海會演和尚初住四面山語錄 서주백운산해회연화상초주사면산어록 · 1–42 · 42단

參學才良編

  1. 1개당 — 병사는 장군의 도장을 따른다 師開堂日
  2. 2주지 임명장을 받고 — 대유령에서 들지 못한 가사 師在白雲授帖
  3. 3소참 — 덕산의 몽둥이와 무쇠 만두 小參 · 僧問如何是佛
  4. 4절에 들어간 날 — 꽃 한 송이에 다섯 잎 入院日上堂
  5. 5상당 — 온 우주의 허공이 쿵쿵 부딪친다 上堂 · 舉古人道
  6. 6흥화에 가서 상당 — 법안의 시를 들다 到興化上堂
  7. 7상당 — 하늘에도 땅에도 미륵은 없다 上堂 · 天上無彌勒
  8. 8상당 — 사면산의 나는 본래 유하혜 上堂 · 四面無門山岳秀
  9. 9설날 상당 — 새것인가 옛것인가 歲旦上堂 · 元正啟祚
  10. 10상당 — 빗방울 하나는 어디에 떨어졌는가 上堂 · 千峯寒色即不問
  11. 11출대를 알리며 상당 — 다 수놓은 원앙 白眾出隊上堂
  12. 12한식날 밤 소참 — 소리를 알아듣는 벗 寒食夜小參
  13. 13상당 — 달마의 「모른다」와 육조의 「알지 못한다」 上堂 · 舉梁武帝問達磨
  14. 14소참 — 아홉 길 산에 흙 한 삼태기 小參 · 施主遠趨於丈室
  15. 15상당 — 옛 부처와 기둥이 사귀는 넷째 기틀 上堂 · 舉雲門垂語
  16. 16결하 상당 — 집안 잔치 한 상 結夏上堂
  17. 17상당 — 석가가 성을 넘은 것부터 허물 上堂 · 於三七日中
  18. 18상당 — 약산이 북을 치게 하고 방장으로 가다 上堂 · 舉藥山久不上堂
  19. 19상당 — 동산의 「기름 없는 종이 심지」 上堂 · 舉僧問洞山
  20. 20상당 — 오천사십팔 권은 어디에 치우는가 上堂 · 舉教中道
  21. 21상당 — 투자가 선상에서 내려와 서다 上堂 · 舉僧問投子
  22. 22상당 — 석두의 「이래도 저래도 안 된다」 上堂 · 舉藥山問石頭
  23. 23상당 — 하나 둘 셋 넷 다섯 上堂 · 三世諸佛遙望頂禮
  24. 24상당 — 진여도 범부도 성인도 잠꼬대 上堂 · 真如凡聖皆是夢言
  25. 25한겨울 상당 — 두 쪽 끗수가 같다 上堂 · 仲冬嚴寒
  26. 26상당 — 들어 보일 이야기 하나 上堂 · 有一則語舉似諸人
  27. 27새해 상당 — 새것도 옛것도 다만 지금 上堂 · 昨宵年暮夜
  28. 28장로들이 오자 상당 — 임제의 할과 덕산의 방 諸院長老入山
  29. 29용문에 가서 상당 — 혀가 있다고 말을 잘하랴 到龍門上堂
  30. 30해회에 가서 상당 — 틈 없는 것의 값 到海會上堂
  31. 31흥화에 가서 상당 — 흰 소 수레의 소는 어디에 到興化上堂 · 世事冗如麻
  32. 32상당 — 잎은 지면 뿌리로 돌아간다 上堂 · 祖師道葉落歸根
  33. 33상당 — 조사의 뜻과 경전의 뜻 上堂 · 僧問祖意教意
  34. 34상당 — 운문이 바늘구멍 속 물고기를 풀다 上堂 · 春氣乍寒乍暖
  35. 35주사에게 감사하는 상당 — 임금이 선타바를 찾다 謝主事上堂
  36. 36정월 대보름 상당 — 보현의 문이 활짝 열렸다 上堂 · 今宵正月半
  37. 37상당 — 침묵, 침묵, 또 침묵 上堂 · 默默默
  38. 38상당 — 주장자도 잊어버렸다 上堂 · 適來思量得一則因緣
  39. 39상당 — 경청이 현사에게 들어갈 길을 묻다 上堂 · 舉鏡清問玄沙
  40. 40전좌에게 감사하는 상당 — 조리와 나무 국자 謝典座上堂
  41. 41동지 상당 — 젊은 천자가 하늘에 제사하는 날 冬至上堂
  42. 42여도사가 청한 상당 — 말할 수 있는 도는 우습다 有一道姑入山禮拜

次住太平語錄 차주태평어록 · 43–74 · 32단

參學清遠集

  1. 43태평사에 들어간 날 — 이 한 가지 보배 師入院日
  2. 44상당 — 달마는 까닭 없이 벽을 마주했다 上堂 · 達磨無端少林面壁
  3. 45상당 — 큰 거짓말과 작은 거짓말 上堂 · 十方諸佛六代祖師
  4. 46상당 — 손님과 주인의 네 가지 上堂 · 僧問如何是賓中賓
  5. 47장주에게 감사하는 상당 — 맨땅의 흰 소 謝莊主上堂
  6. 48상당 — 이 물건은 하늘을 떠받친다 上堂 · 此箇物上拄天下拄地
  7. 49상당 — 우두가 사조를 뵙기 전과 뒤 上堂 · 僧問牛頭未見四祖時
  8. 50상당 — 벽돌을 던져 옥을 끌어낸다 上堂 · 上是天下是地
  9. 51상당 — 온 산하를 황금으로 바꾼 뒤 上堂 · 山僧今日
  10. 52상당 — 선을 몰라 바깥으로만 쏘다녔다 上堂 · 太平不會禪
  11. 53상당 — 보수가 거리의 주먹다짐을 보고 깨치다 上堂 · 舉寶壽作街坊時
  12. 54상당 — 흐리멍덩한 녀석의 서른 해 上堂 · 事事盡經遍
  13. 55상당 — 사리불 같은 이가 세상에 가득해도 上堂 · 假使滿世間
  14. 56상당 — 사람과 경계를 빼앗는 네 가지 上堂 · 僧問如何是奪人不奪境
  15. 57상당 — 잎 하나 지면 온 세상이 가을 上堂 · 一葉落天下秋
  16. 58상당 — 금을 도로 흙으로 만들기가 어렵다 上堂 · 撮土為金猶容易
  17. 59상당 — 삼조가 이조에게 죄의 참회를 청하다 上堂 · 舉三祖見二祖
  18. 60상당 — 부처께 올리는 정성은 향에 있지 않다 上堂 · 淺聞深悟
  19. 61상당 — 금빛 두타도 들지 못하는 보사 上堂 · 開眼為晝合眼為夜
  20. 62상당 — 풍혈의 「티끌 하나를 세우면」 上堂 · 舉風穴云
  21. 63눈 오는 날 상당 — 운문의 「수미산」 上堂因雪 · 舉僧問雲門
  22. 64상당 — 연꽃이 물 위로 나오기 전 上堂 · 僧問蓮花未出水時如何
  23. 65상당 — 운문의 「가시덤불 숲을 나온 이」 上堂 · 舉雲門道
  24. 66상당 — 허공에 「조사서래의」를 쓴다면 上堂 · 將四大海水為一枚硯
  25. 67상당 — 큰 바보와 작은 바보 上堂 · 僧問佛未出世時如何
  26. 68상당 — 꼭두각시놀음 휘장 안의 사람 上堂 · 山僧昨日入城
  27. 69상당 — 소금 넣으면 짜고 안 넣으면 싱겁다 上堂 · 有鹽曰醎無鹽曰澹
  28. 70상당 — 진흙이 많으면 불상이 크다 上堂 · 神通妙用不欠絲毫
  29. 71상당 — 달 하나가 모든 물에 비친다 上堂 · 一月普現一切水
  30. 72전좌에게 감사하는 상당 — 뭇 입맛 맞추기 謝典座上堂 · 變生作熟雖然易
  31. 73상당 — 꿈에 주장자가 일러 준 선 上堂 · 夢見拄杖子
  32. 74정월 대보름 상당 — 여린 보리의 새싹 上堂 · 今朝正月半

次住海會語錄 차주해회어록 · 75–108 · 34단

參學景淳集

  1. 75해회사 개당 — 백운산 아래 조사의 명령 師入院開堂日
  2. 76태평사에서 해회사 첩을 받고 법좌에 오르다 師在太平受帖
  3. 77상당 — 부처는 싯다르타 태자다 上堂 · 僧問如何是佛
  4. 78수좌에게 감사하는 상당 — 황제가 잃은 검은 구슬 謝首座上堂 · 槌破蟠桃核
  5. 79상당 — 영가의 「얻을 수 없는 가운데 얻는다」 上堂 · 永嘉道
  6. 80결제 상당 — 무엇이 백운산의 경계인가 結夏上堂 · 僧問如何是白雲境
  7. 81상당 — 잊어버린 이야기와 총명왕 진언 上堂 · 昨日有一則因緣
  8. 82해제 상당 — 티끌 하나 일면 대지가 거두어진다 解夏上堂 · 一塵起大地收
  9. 83상당 — 아침에 인도 가고 저녁에 돌아오는 부동존 上堂 · 僧問見來不采時如何
  10. 84고을에서 돌아와 상당 — 부동존은 어디 있는가 郡中回上堂 · 船上無散工
  11. 85시주를 권하고 돌아와 상당 — 삼과 보리가 모자라다 自出緣化回上堂
  12. 86상당 — 횃불 들고 외양간에 드는 조사관 上堂 · 幸然無一事
  13. 87상당 — 나에게 빗자루 하나 있어 上堂 · 我有一柄箒
  14. 88상당 — 영운의 복사꽃과 현사의 「아직 멀었다」 上堂 · 舉靈雲悟桃花頌
  15. 89상당 — 부처는 외나무다리 上堂 · 僧問如何是佛
  16. 90동수 곽씨 댁의 청으로 법좌에 오르다 — 지혜의 배 桐樹郭宅請陞座
  17. 91상당 — 한식·청명 봄나들이의 공안 上堂 · 二月春將半
  18. 92상당 — 조주와 죽순 훔치러 가는 노파 上堂 · 舉趙州問婆子
  19. 93상당 — 운문의 「하나를 마주하여 말했다」 上堂 · 僧問雲門如何是一代時教
  20. 94시주의 청으로 상당 — 도오와 점원의 조문 施主請上堂 · 道吾與漸源
  21. 95해제 상당 — 천고의 백운산 解夏上堂 · 九旬三箇月
  22. 96상당 — 운문이 내던진 나무토막 上堂 · 舉雲門一日普請般柴
  23. 97상당 — 비춤과 씀, 새색시와 시어머니 上堂 · 僧問如何是先照後用
  24. 98상당 — 다섯 종파의 일을 묻다 上堂 · 僧問如何是臨濟下事
  25. 99상당 — 굽은 나무의 열매와 조사의 관문 上堂 · 但知喫果子
  26. 100상당 — 봉황은 오동이 아니면 깃들지 않는다 上堂 · 一向恁麼去
  27. 101상당 — 법안과 운문의 걸상 이야기 上堂 · 舉法眼道
  28. 102상당 — 좋은 눈을 비니 비가 온다 上堂 · 望天祈好雪
  29. 103석대 사제가 오다 — 스승이 읊은 임제의 세 몽둥이 石臺師弟至上堂
  30. 104상당 — 주먹을 들어 보이다 上堂 · 舉起拳頭
  31. 105출대에서 돌아와 상당 — 주워 온 골동품 하나 出隊歸上堂 · 出隊半箇月
  32. 106수좌에게 감사하는 상당 — 미륵도 보지 못한다 謝首座上堂 · 彌勒看不見
  33. 107상당 — 연등불 이전과 이후 上堂 · 僧問如何是燃燈前
  34. 108상당 — 해가 차가워져도 참된 말은 무너지지 않는다 上堂 · 日可冷月可熱

오조법연 대문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