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厂기슭 엄

厂 기슭 엄

상형

《설문해자》

厂,山石之厓巖,人可居。象形。

厂은 산의 돌로 된 벼랑과 바위로, 사람이 (그 아래에) 살 수 있는 곳이다. 모양을 본떴다.

해설

厂(기슭 엄)은 산기슭의 바위 벼랑이 위로 튀어나와 그 아래가 움푹 들어간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산의 돌로 된 벼랑, 곧 바위 기슭입니다.

지금 뜻

기슭 · 벼랑. 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고, 원래(原來)의 原(근원 원) · 후덕(厚德)의 厚(두터울 후)처럼 다른 글자의 한쪽 부품으로 남았습니다.

소전 짜임

厂기슭 엄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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