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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한자뿌리

厃우러러볼 위

厃 우러러볼 위

부품 人 · 厂

《설문해자》

厃,仰也。从人在厂上。一曰屋梠也,秦謂之桷,齊謂之厃。

厃는 우러러보는 것(仰)이다. 사람(人)이 언덕(厂) 위에 있는 것을 따랐다. 일설에는 처마(屋梠)이니, 秦에서는 桷이라 하고 齊에서는 厃라 한다.

해설

厃(우러러볼 위)는 人(사람 인)이 厂(기슭 엄) 위에 올라 있는 모양을 합쳐 뜻을 나타낸 글자입니다. 본뜻은 우러러보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일설로 처마라는 뜻도 실었으며,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랐다고 했습니다.

지금 뜻

우러러보다. 지금은 낱글자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위험(危險) · 위기(危機)의 危 윗부분에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厃우러러볼 위人사람 인厂기슭 엄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에 난 것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다. … 팔과 정강이의 모양을 본떴다. 厃에서는 언덕 위에 올라선 사람입니다.
厂 (기슭 엄)
「山石之厓巖,人可居。象形。…」 산의 바위 벼랑으로, 사람이 살 만한 곳이다. 모양을 본떴다. 厃에서는 사람이 올라선 언덕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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