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釆분별할 변

釆 분별할 변

상형

《설문해자》

釆,辨別也。象獸指爪分別也。凡釆之屬皆从釆。讀若辨。

釆은 가려 나누는 것(辨別)이다. 짐승의 발가락과 발톱(指爪)이 갈라진 모양을 본떴다. 釆에 딸린 글자는 모두 釆을 따른다. 辨처럼 읽는다.

해설

釆(분별할 변)은 짐승의 발가락과 발톱이 갈라져 찍힌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가려 나누는 것이고, 辨(분별할 변)처럼 읽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뜻

가려 나누다. 홀로 쓰이는 낱말은 드뭅니다. 허신이 같게 읽는다고 한 변별(辨別)의 辨과 뜻이 이어집니다.

소전 짜임

釆분별할 변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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