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番차례 번

番 차례 번

부품 釆 · 田

《설문해자》

番,獸足謂之番。从釆;田,象其掌。

짐승의 발을 番이라 한다. 釆을 따르고, 田은 그 발바닥을 본떴다.

해설

番(차례 번)은 짐승의 발가락을 뜻하는 釆(분별할 변) 아래에 발바닥 모양의 田(밭 전)을 붙인 글자입니다. 여기서 田은 밭이 아니라 발바닥을 본뜬 부분입니다.

본뜻은 짐승의 발입니다.

차례의 뜻으로 쓰이는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차례 · 횟수. 번호(番號) · 순번(順番) · 당번(當番)의 番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釆 (분별할 변)
「辨別也。象獸指爪分別也。…讀若辨。」 가려 나누는 것이다. 짐승의 발가락과 발톱이 갈라진 모양을 본떴다. 辨처럼 읽는다. 番에서는 발가락입니다.
田 (밭 전)
「陳也。樹穀曰田。…」 늘어놓은 것이다. 番에서는 밭이 아니라, 허신이 발바닥을 본뜬 것이라 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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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더 보기
  • 番地번지땅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나누어서 매겨 놓은 번호.
  • 週番주번한 주일 동안씩 교대로 하는 근무.
  • 番號票번호표번호를 적은 표.
  • 軍番군번군인 개인마다 주어지는 고유 번호.
  • 今番금번곧 돌아오거나 이제 막 지나간 차례.
  • 學番학번주로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학교 행정상의 필요에 의하여 입학…
  • 不寢番불침번밤에 잠을 자지 아니하고 번을 서는 일.
  • 千百番천백번수없이 여러 번.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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