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潘성 반

潘 성 반

부품 水 · 番

《설문해자》

潘,淅米汁也。一曰水名,在河南滎陽。从水番聲。

潘은 쌀을 인 물(淅米汁)이다. 일설에는 물 이름이니, 하남 형양(滎陽)에 있다. 水를 따르고 番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潘(성 반)은 물을 뜻하는 水(물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番(차례 번)을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쌀을 일고 난 물, 곧 뜨물이라 풀고, 달리 하남 땅 형양(滎陽)에 있는 물 이름이라고도 했습니다. 본뜻은 쌀뜨물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성씨로 쓰이게 된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성씨의 하나, 쌀뜨물. 반씨(潘氏) 성에 쓰이는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水 (물 수)
「凖也。北方之行。…」 평평한 것이다. 북쪽의 오행이다. 潘에서는 물이라는 뜻 부분입니다.
番 (차례 번)
「獸足謂之番。…」 짐승의 발을 番이라 한다. 潘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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