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山 · 番
嶓(산 이름 파)는 《설문해자》에 없는 글자로, 山(뫼 산)과 番(차례 번)을 합친 짜임입니다. 산 이름에만 쓰는 글자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漾(물 이름 양)의 주석에서 《서경》 우공 편이 파총산(嶓冢山)에서 漾 물을 이끌어 동쪽으로 흘러 漢 물이 된다고 한 글과, 《한서》 지리지가 파총산을 서한수(西漢水)가 나오는 곳이라 한 글을 들었습니다. 番이 이 글자에서 하는 구실은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산 이름. 《서경》 우공 편의 파총산(嶓冢山)에 쓰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