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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한자뿌리

氐근본 저

氐 근본 저

부품 氏 · 一

《설문해자》

氐,至也。从氏下箸一。一,地也。凡氐之屬皆从氐。

氐는 이르는 것(至)이다. 氏 아래에 一을 붙인 꼴을 따른다. 一은 땅이다. 氐에 딸린 글자는 모두 氐를 따른다.

해설

氐(근본 저)는 氏(성 씨) 아래에 땅을 뜻하는 一(한 일)을 붙인 글자입니다. 본뜻은 이르는 것, 곧 닿는 것입니다.

지금 뜻

홀로 쓰이는 일은 드물고, 底 · 抵 · 低 같은 글자 속에 들어 있습니다. 저항(抵抗) · 저하(低下) · 철저(徹底)의 抵 · 低 · 底 속에 든 氐입니다. 底 · 抵에서는 소리를, 低에서는 뜻과 소리를 함께 맡습니다.

소전 짜임

氐근본 저氏성 씨一한 일

부품 풀이

氏 (성 씨)
「巴蜀山名岸脅之㫄箸欲落…者曰氏,…」 巴 · 蜀 지방에서 산기슭 곁에 붙어 떨어지려는 것을 氏라 한다. 氐에서는 위의 몸으로, 그 아래에 一을 붙였습니다.
一 (한 일)
「惟初太始,道立於一,…」 맨 처음 태초에 도가 하나에 섰다. 氐에서는 원문이 「一,地也」라 한 대로 땅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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