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歺뼈 앙상할 알

歺 뼈 앙상할 알

부품 冎

《설문해자》

歺,骨之殘也。从半冎。凡歺之屬皆从歺。讀若櫱岸之櫱。

歺은 살을 발라낸 뼈(骨)의 남은 것(殘)이다. 冎의 반쪽을 따른다. 歺에 딸린 글자는 모두 歺을 따른다. 櫱岸의 櫱처럼 읽는다.

해설

歺(뼈 앙상할 알)은 冎(뼈 발라낼 과)의 반쪽을 따른 글자입니다. 冎는 사람의 살을 발라내고 뼈를 남겨 둔 것이어서, 그 반쪽인 歺은 살을 바르고 남은 뼈 조각을 나타냅니다.

본뜻은 살을 발라낸 뼈의 남은 것입니다.

지금 뜻

살을 바르고 남은 뼈, 앙상한 뼈. 오늘날 이 글자 하나로 쓰이는 낱말은 드물어 예를 들지 않습니다. 본뜻에서 지금 쓰임으로 이어진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歺뼈 앙상할 알冎뼈 발라낼 과

부품 풀이

冎 (뼈 발라낼 과)
「剔人肉置其骨也。象形。頭隆骨也。…」 사람의 살을 발라내고 그 뼈를 남겨 두는 것이다. 모양을 본떴다. 머리의 솟은 뼈이다. 歺에서는 그 반쪽만 취하여 남은 뼈를 나타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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