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枼얇을 엽 / 나뭇잎 엽

枼 얇을 엽 / 나뭇잎 엽

부품 木 · 世

《설문해자》

枼,楄也。枼,薄也。从木丗聲。

枼은 납작한 널(楄)이다. 枼은 얇은 것(薄)이다. 木을 따르고 丗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枼(얇을 엽)은 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소리를 나타내는 世(인간 세)를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얇게 켠 납작한 널입니다.

지금 뜻

얇은 조각 · 나뭇잎. 지금은 대개 葉으로 바꿔 씁니다. 낙엽(落葉) · 엽서(葉書)의 葉이 이 글자에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木 (나무 목)
「冒也。冒地而生。東方之行。从屮,下象其根。…」 무릅쓰는 것(冒)이다. 땅을 무릅쓰고 돋아난다. 동방의 오행이다. 屮을 따르고 아래는 그 뿌리를 본떴다. 枼에서는 뜻 부분으로, 널을 켜는 나무입니다.
世 (인간 세)
「三十年爲一丗。从卅而曳長之。亦取其聲也。」 서른 해가 한 世이다. 卅을 따르고 끝을 끌어 늘였다. 그 소리도 취하였다. 枼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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