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需쓰일 수

需 쓰일 수

부품 雨 · 而

《설문해자》

需,也。遇雨不進,止也。从雨而聲。《易》曰:“雲上於天,需。”

需는 기다리는 것()이다. 비를 만나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어 기다리는 것이다. 雨를 따르고 而가 소리를 나타낸다. 《易》에 '구름이 하늘로 올라간 것이 需이다'라 하였다.

해설

需(쓰일 수)는 《설문해자》 원문에서 뜻을 나타내는 雨(비 우)와 소리를 나타내는 而(말 이을 이)를 합친 글자로 봅니다.

본뜻은 비를 만나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어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금 뜻

쓰이다 · 필요로 하다. 수요(需要) · 필수(必需) · 군수(軍需)의 需입니다. 기다린다는 본뜻에서 '쓰이다'로 넘어간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雨 (비 우)
「水从雲下也。一象天,冂象雲,水霝其閒也。…」 물이 구름에서 떨어지는 것이다. 一은 하늘, 冂은 구름이며, 그 사이로 물방울이 떨어진다. 需에서는 뜻 부분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비입니다.
而 (말 이을 이)
「頰毛也。象毛之形。…」 뺨의 털이다. 털의 모양을 본떴다. 需에서는 원문으로는 소리 부분이며, 段玉裁는 더딤을 나타내는 뜻 부분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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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盛需期성수기상품이나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시기.
  • 需要者수요자필요해서 사거나 얻고자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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