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역주 · 백운수단 · 차례

백운수단선사어록 白雲守端禪師語錄

119편卷上 9卷下 110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語錄』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語錄』 · 門人 處凝 等編

卷上 상당·시중·행장·찬 9편

  1. 0저본 편자 두주 卍云 上堂法語既載于續刊古尊宿語要
  2. 1상당 — 깊은 마음으로 온 세상에 바친다 上堂 將此深心奉塵剎
  3. 2시중 — 바다 도장이 빛을 낸다 示眾 如我按指
  4. 3시중 — 인연 따라 감응하다, 양기·자명의 기연 示眾 佛身充滿於法界
  5. 4시중 — 진흙 부처는 물을 건너지 못한다 示眾 泥佛不度水
  6. 5행장 — 백운수단의 생애와 기연 師姓葛氏
  7. 6찬 — 양기 화상 楊岐和尚
  8. 7찬 — 형주 다릉 수업 화상 茶陵郁
  9. 8찬 — 운개 회 화상의 유탑에 부침 題雲葢會和尚遺塔

卷下 頌古 一百十則 110칙

  1. 1세존이 법좌에 오르고 문수가 백퇴하다 世尊陞座
  2. 2외도가 부처께 묻다 — 좋은 말은 채찍 그림자를 본다 外道問佛
  3. 3부대사가 경을 강하다 傅大士講經竟
  4. 4포대화상 布袋和尚
  5. 5능엄경 — 내가 보지 않을 때 吾不見時
  6. 6능엄경 — 사물을 굴리면 여래와 같다 若能轉物
  7. 7유마경 — 유마의 침묵 維摩一默
  8. 8유마경 — 번뇌를 끊지 않고 열반에 들다 不斷煩惱而入涅槃
  9. 9금강경 —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면 若為人輕賤
  10. 10세존이 꽃을 들고 가섭이 미소하다 拈華微笑
  11. 11가섭이 찰간을 넘어뜨리라 하다 迦葉刹竿
  12. 12달마 — 텅 비어 성스러움도 없다 廓然無聖
  13. 13달마 소림 면벽 구년 面壁九年
  14. 14이조가 마음을 편안케 하다 二祖安心
  15. 15오조의 전생, 소나무를 심다 前身栽松
  16. 16혜충 국사가 시자를 세 번 부르다 國師三喚
  17. 17국사의 무봉탑 無縫塔
  18. 18청원 — 여릉의 쌀값 廬陵米價
  19. 19마조가 자리에 오르자 백장이 방석을 걷다 百丈卷席
  20. 20마조 — 일면불 월면불 日面佛月面佛
  21. 21백장 — 홀로 대웅봉에 앉다 獨坐大雄峰
  22. 22남전이 고양이를 베고 조주가 신을 이다 南泉斬猫·趙州載鞋
  23. 23반산 — 위로 향하는 한 길 向上一路
  24. 24수료화상이 걷어차여 깨닫다 水潦一踏
  25. 25마곡과 양수 좌주 麻谷·良遂
  26. 26남에게 말 못하는 법 — 불시심불시불 不是心不是佛
  27. 27백장 — 밭을 일구고 큰 뜻을 설하다 開田說大義
  28. 28노조가 벽을 향해 앉다 魯祖面壁
  29. 29방온 거사 — 한 입에 서강 물을 마시다 一口吸盡西江水
  30. 30황벽 — 대당국에 선사가 없다 大唐國裡無禪師
  31. 31위산 — 물소가 되리라 溈山水牯牛
  32. 32남전 — 뜰 앞의 모란 天地同根
  33. 33용담이 떡집에서 깨닫다 龍潭餅鋪
  34. 34용담과 천황 — 늘 심요를 가리켰다 指示心要
  35. 35조주 — 진주에 큰 무가 난다 大蘿蔔頭
  36. 36조주 — 쇠·나무·진흙 부처 金木泥佛
  37. 37조주의 잣나무 — 각철취가 스승을 옹호하다 庭栢·覺鐵嘴
  38. 38조주 — 지도무난, 천상천하유아독존 至道無難 一
  39. 39조주 — 지도무난, 오 년을 해명 못하다 至道無難 二
  40. 40조주 — 지도무난, 끝까지 읊다 至道無難 三
  41. 41조주 — 발우를 씻어라 洗鉢盂
  42. 42조주 — 만법귀일, 일곱 근 베적삼 七斤布衫
  43. 43조주 — 갓난아이도 육식을 갖추었나 初生孩子
  44. 44오대산 노파를 조주가 간파하다 臺山婆子
  45. 45임제의 대오 — 황벽 삼돈방과 대우 臨濟大悟
  46. 46임제의 방과 할 棒喝
  47. 47임제 — 무위진인 無位真人
  48. 48임제 — 이것도 팔 수 있는가 糶黃米
  49. 49임제의 임종 — 눈먼 나귀에게 멸하다 瞎驢滅却
  50. 50대수 — 겁화에 무너지는가 劫火洞然
  51. 51대수 곁의 거북 — 뼈가 가죽을 싸다 骨褁皮
  52. 52영수의 침묵을 ‘사’ 한 글자로 雲門代云師
  53. 53영운이 복사꽃을 보고 깨닫다 靈雲桃花
  54. 54덕산 — 종이 등불이 꺼지다 龍潭紙燈
  55. 55덕산과 확 시자 德山廓侍者
  56. 56동산 — 온 대장경이 ‘지’ 한 글자 一大藏教
  57. 57투자 — 크게 죽은 이가 되살아날 때 大死底人
  58. 58투자 — 십신조어 十身調御
  59. 59투자 — 쌍갈래머리 소녀에 센 머리 丫角女子白頭絲
  60. 60앙산 — 누구의 거울인가 溈山鏡
  61. 61앙산과 방거사 — 우러름인가 엎어짐인가 仰·覆
  62. 62흥화 — 임금의 보배에 값을 매기랴 莊宗一寶
  63. 63삼성과 흥화 — 썩은 고기에 파리 臭肉來蠅
  64. 64설봉과 암두 — 말후구 末後句
  65. 65설봉 — 온 대지가 좁쌀 한 알 粟米粒
  66. 66설봉 — 남산의 자라코 뱀 鼈鼻蛇
  67. 67설봉 — 불꽃 위에서 법륜을 굴리다 火焰轉法輪
  68. 68건봉 — 하나를 들면 둘을 못 든다 舉一不得舉二
  69. 69건봉 — 법신의 세 가지 병 法身三種病
  70. 70보수의 개당과 삼성 寶壽開堂
  71. 71나산의 개당 — 영산회상과 다름없다 羅山珍重
  72. 72현사 — 맹·롱·아 세 병자 三種病人
  73. 73현사와 경청 — 언계의 물소리 偃溪水聲
  74. 74보복과 장경 — 여래에게 두 가지 말은 없다 如來二種語
  75. 75운문 — 법신을 꿰뚫는 한마디 北斗裡藏身
  76. 76운문 — 부처와 조사를 죽이면 어디에 참회하나 殺佛殺祖
  77. 77운문 — 진진삼매 塵塵三昧
  78. 78운문 — 형산에 감춰진 한 보배 乾坤一寶
  79. 79운문 — 법신은 여섯으로 거두지 못한다 六不收
  80. 80운문 — 부처와 조사를 넘어서는 말, 호떡 糊餅
  81. 81운문 — 한 생각도 일으키지 않아도 須彌山
  82. 82운문 — 정법안 正法眼
  83. 83운문 — 물속의 달 水中月
  84. 84운문 — 약과 병이 서로 다스리다 藥病相治
  85. 85보자 — 정이 생기기 전 情生智隔
  86. 86파릉 — 취모검 吹毛劍
  87. 87동산수초 — 세 차례 방망이에 깨닫다 洞山三頓
  88. 88동산 — 삼 세 근 麻三斤
  89. 89수산 — 보배 산에서 빈손으로 寶山空手
  90. 90법안 — 조원의 한 방울 물 曹源一滴水
  91. 91법안 — 그대가 혜초다 汝是慧超
  92. 92용제와 지장 — 둘이면서 세 사람 兩個三人
  93. 93오조계 — 저울추가 쇠처럼 단단하다 秤鎚硬似鐵
  94. 94지문 — 연꽃이 물에서 나오기 전 蓮華未出水
  95. 95분주 — 푸른 비단 부채 青絹扇子
  96. 96북선의 섣달그믐 — 노지의 흰 소 露地白牛
  97. 97설두 — 밤 배에 달빛만 싣고 船子漁父頌
  98. 98설두 — 마른 나무 속에서 눈을 부릅뜨다 枯木瞠眼
  99. 99운개계붕 — 부젓가락에 깨닫다 芭蕉拄杖
  100. 100현칙 — 병정동자가 불을 구하다 丙丁童子來求火
  101. 101자명과 지 화상 — 향을 사르다 慈明燒香
  102. 102낭야 — 청정본연에 어찌 산하가 생기는가 清淨本然
  103. 103대우 — 톱으로 저울추를 켜다 鋸解秤鎚
  104. 104양기 — 세 발 나귀가 발굽을 놀리다 三脚驢子
  105. 105양기 — 소림 면벽의 뜻 少林面壁
  106. 106양기 — 구름 헤쳐 해를 보다 撥雲見日
  107. 107양기와 자명 — 깊은 산 새 幽鳥語喃喃
  108. 108양기 — 하나를 얻으면 衲僧得一
  109. 109다릉 욱 산주 — 다리에서 깨쳐 신주송을 짓다 神珠一顆
  110. 110움직임이 일과 하나 되다 動與事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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