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豕돼지 시

豕 돼지 시

상형

《설문해자》

豕,彘也。竭其尾,故謂之豕。象毛足而後有尾。讀與豨同。

豕는 돼지(彘)이다. 꼬리를 치켜들므로 豕라 한다. 털과 발, 그리고 뒤에 꼬리가 있는 모양을 본떴다. 豨와 같이 읽는다.

해설

豕(돼지 시)는 머리와 네 발, 꼬리를 갖춘 돼지를 세워서 그린 글자입니다.

본뜻은 돼지입니다.

지금 뜻

돼지. 시돌(豕突, 돼지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내달음) · 해시지오(亥豕之誤, 글자를 잘못 옮겨 적음)의 豕입니다.

소전 짜임

豕돼지 시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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