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虍범 무늬 호

虍 범 무늬 호

상형

《설문해자》

虍,虎文也。象形。

虍는 범의 무늬이다. 모양을 본떴다.

해설

虍(범 무늬 호)는 범 가죽의 얼룩무늬를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범의 무늬입니다. 《설문해자》를 바로잡아 펴낸 10세기 남당(南唐)의 학자 서개(徐鍇)는 무늬가 구불구불한 모양을 본뜬 것이라 했습니다.

지금 뜻

범의 무늬. 홀로 쓰이지 않고, 호랑(虎狼) · 학대(虐待) · 허무(虛無)의 虎 · 虐 · 虛처럼 글자의 머리 부분으로 붙습니다.

소전 짜임

虍범 무늬 호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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