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如來
여래
풀이
부처님을 부르는 열 가지 이름 가운데 하나다. 진리에서 와서 진리대로 가르친다는 뜻으로 풀며, 경전에서 부처님이 스스로를 가리킬 때도 쓴다. 『금강경』은 여래란 어디서 오는 것도 없고 어디로 가는 것도 없어서 여래라 한다고 말한다.
학술 풀이
佛十號의 하나. 진여(眞如)에서 와서(從如而來) 중생을 가르친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金剛經』 29분 '如來者,無所從來,亦無所去,故名如來'는 오고 가는 모양으로 여래를 볼 수 없음을 밝힌다.
실린 곳
금강경 2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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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항목
- 三十二相 삼십이상용어
부처님과 전륜성왕(轉輪聖王)의 몸에 갖추어져 있다는 서른두 가지 뛰어난 모양이다. 『금강경』은 이 모양으로 여래를 보려 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