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卅
丗(인간 세)는 世(인간 세)의 다른 꼴로, 卅(서른 삽)의 획을 끌어 길게 뺀 꼴입니다(이체). 《설문해자》에 따로 표제로 실린 꼴은 아니지만, 世를 풀이하는 원문이 삼십 년을 한 대로 삼는다고 할 때 그 대를 이 꼴로 적었고, 枼(나뭇잎 엽)의 소리 부분도 이 꼴로 적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世를 보면 됩니다.
대, 세상. 지금은 世로 써서 세상(世上) · 세대(世代)라 하고, 丗 꼴은 옛 책에서만 만납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