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侮업신여길 모

侮 업신여길 모

부품 人 · 每

《설문해자》

侮,傷也。从人聲。

侮는 해치는 것(傷)이다. 人을 따르고 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侮(업신여길 모)는 뜻을 나타내는 人(사람 인)과 소리를 나타내는 每(매양 매)를 합친 글자로, 본뜻은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설문해자》 원문에는 소리 부분이 로 적혀 있습니다.

지금 뜻

업신여기다, 깔보다. 모욕(侮辱) · 모멸(侮蔑)의 侮입니다.

소전 짜임

侮업신여길 모人사람 인每매양 매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의 생명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다. 팔과 정강이의 모양을 본떴다. 侮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每 (매양 매)
「艸盛上出也。从屮母聲。」 풀이 무성하게 위로 돋아나는 것이다. 屮을 따르고 母가 소리를 나타낸다. 侮에서는 소리 부분으로, 원문에는 로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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