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𣫭매양 매

𣫭 매양 매

상형

해설

(매양 매)는 每(매양 매)의 다른 꼴로, 윗부분을 亠(돼지해머리 두) 꼴로 쓰고 아래에 母(어미 모)를 둔 꼴입니다. 《설문해자》 원문에는 悔(뉘우칠 회)와 侮(업신여길 모)를 비롯해 여러 글자의 소리 부분이 이 꼴로 적혀 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같은 자리를 모두 每로 적었습니다. 每는 풀이 무성하게 위로 돋아나는 것이 본뜻이며, 뜻과 짜임 이야기는 每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매양, 늘. 지금은 每로 써서 매일(每日) · 매번(每番)이라 하고, 꼴은 옛 책의 글자 속에서만 만납니다.

소전 짜임

𣫭매양 매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바른 꼴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