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𢧤클 질

𢧤 클 질

부품 大 · 𢧄

《설문해자》

,大也。从大聲。讀若《詩》“大猷”。

은 큰 것(大)이다. 大를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 《詩》의 「大猷」처럼 읽는다.

해설

(클 질)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려 있지 않고, 큰 대(大) 부수의 로 실려 있습니다. 뜻을 나타내는 大(큰 대)와 소리를 나타내는 (날카로울 질)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큰 것입니다.

지금 뜻

크다, 질서 있게 크다. 오늘날 일상의 낱말에는 쓰이지 않고, 같은 소리로 읽는 秩이 질서(秩序) · 질서정연(秩序整然)에 쓰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大 (큰 대)
「天大,地大,人亦大。故大象人形。…」 하늘이 크고 땅이 크며 사람 또한 크다. 그래서 大는 사람의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날카로울 질)
「利也。一曰剔也。从戈呈聲。」 날카로운 것이다. 일설에는 깎아 내는 것(剔)이다. 戈를 따르고 呈이 소리를 나타낸다. 段玉裁는 大部의 와 金部의 鐵이 차례로 이 소리를 이어 썼다고 하였습니다. 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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