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酓쓴 술 염

酓 쓴 술 염

부품 今 · 酉

해설

酓(쓴 술 염)은 酉(닭 유) 위에 今(이제 금)을 얹은 꼴입니다. 두 부분이 각각 무슨 역할을 하는지는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본뜻은 술맛이 쓰다는 것입니다. 다만 지금 전하는 《설문해자》에는 이 글자가 표제로 실려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술맛이 쓰다는 본뜻 말고 오늘날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음주(飲酒) · 음료(飲料)의 飲(마실 음)은 《설문해자》의 본래 표제 㱃에서 酓을 소리 부분으로 삼았습니다.

소전 짜임

酓쓴 술 염今이제 금酉닭 유

부품 풀이

今 (이제 금)
「是時也。…」 바로 이때이다. 酓에서는 위의 부분입니다.
酉 (닭 유)
「就也。八月黍成,可爲酎酒。象古文酉之形。…」 이루어지는 것이다. 팔월에 기장이 익어 진한 술(酎酒)을 빚을 수 있다. 古文 酉의 모양을 본떴다. 酓에서는 아래의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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