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包쌀 포

包 쌀 포

부품 巳

《설문해자》

包,象人褢妊,巳在中,象子未成形也。

包는 사람이 아이를 밴 모양을 본떴다. 巳가 가운데 있으니, 아이가 아직 꼴을 이루지 못한 모양을 본뜬 것이다.

해설

包(쌀 포)는 몸을 구부려 감싼 사람 안에 巳(뱀 사)가 든 모양의 글자입니다. 본뜻은 아이를 밴 것이고, 여기서 '감싸다 · 싸다'의 뜻이 넓어졌습니다.

지금 뜻

싸다 · 감싸다 · 꾸러미. 포장(包裝) · 포함(包含) · 소포(小包)의 包입니다.

소전 짜임

包쌀 포巳뱀 사

부품 풀이

巳 (뱀 사)
「…故巳爲蛇,象形。」 그러므로 巳는 뱀이 되니, 모양을 본떴다. 包에서는 배 속의 아직 꼴을 이루지 못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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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더 보기
  • 內包내포어떤 성질이나 뜻 따위를 속에 품음.
  • 包括포괄일정한 대상이나 현상 따위를 한데 묶어서 어떤 범위나 한계…
  • 包攝포섭상대편을 자기편으로 감싸 끌어들임.
  • 內包文내포문하나의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 藥包紙약포지약을 싸는 종이.
  • 包容心포용심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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