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刅다칠 창

刅 다칠 창

부품 刃 · 一

《설문해자》

刅,傷也。从刃从一。

刅은 다치는 것(傷)이다. 刃과 一을 따른다.

해설

刅(다칠 창)은 刃(칼날 인)에 一(한 일)을 더한 글자입니다. 刃은 뜻을 맡는 칼날이고, 一은 다친 자국을 나타냅니다.

본뜻은 다치는 것입니다.

지금 뜻

다치다, 다친 자리. 지금은 다른 꼴이었던 創이 이 뜻을 맡아 창상(創傷) · 창흔(創痕)으로 씁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刃 (칼날 인)
「刀堅也。象刀有刃之形。…」 칼의 단단한 곳이다. 칼에 날이 있는 모양을 본떴다. 刅에서는 뜻 부분으로, 다치게 하는 칼날입니다.
一 (한 일)
「惟初太始,道立於一,造分天地,化成萬物。…」 처음 태초에 도가 一에서 서고, 하늘과 땅을 나누어 만물을 이루었다. 段玉裁는 刅에서 一을 다친 자국으로 보았습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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