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𢆉찌를 임

𢆉 찌를 임

부품 入 · 二

《설문해자》

,㨖也。从干。入一爲干,入二爲。讀若能。言稍甚也。

은 찌르는 것(㨖)이다. 干을 따른다. 一에 들어가면 干이 되고, 二에 들어가면 이 된다. 能처럼 읽는다. 조금 더 심함을 말한다.

해설

(찌를 임)은 入(들 입)이 二(두 이)에 들어간 꼴을 합친 글자로, 干(방패 간) 계열 글자입니다.

본뜻은 찌르는 것입니다. 入이 一에 들어가면 干이 되고 二에 들어가면 이 된다는, 깊이 찌르는 뜻을 담았습니다.

지금 뜻

찌르다. 은 낱말로 쓰이지 않고 南(남녘 남)의 한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북(南北) · 남한(南韓)의 南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찌른다는 본뜻이 지금의 쓰임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𢆉찌를 임入들 입二두 이

부품 풀이

入 (들 입)
「内也。象从上俱下也。…」 들어가는 것이다. 위에서 함께 내려오는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뚫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二 (두 이)
「地之數也。从偶一。…」 땅의 수이다. 一을 짝지은 것을 따른다. 에서는 入이 뚫고 들어간 두 획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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