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𠯑막을 괄

𠯑 막을 괄

부품 口 · 氒

《설문해자》

,塞口也。从口,氒省聲。(氒,音厥。)

은 입을 막는 것(塞口)이다. 口를 따르고, 氒의 줄인 꼴이 소리를 나타낸다. (氒은 厥처럼 읽는다.)

해설

(막을 괄)은 뜻을 나타내는 口(입 구)와 소리를 나타내는 氒(나무뿌리 궐)의 줄인 꼴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입을 막는 것입니다.

지금 뜻

막다. 이 글자 자체가 오늘날 쓰이는 낱말은 자료에 적혀 있지 않고, 활동(活動)의 活(살 활) · 대화(對話)의 話(말씀 화)에서 소리 부분으로 들어 있다가 지금 꼴에서는 舌로 바뀌었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口 (입 구)
「人所以言食也。象形。…」 사람이 말하고 먹는 것이다.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막히는 입으로 뜻 부분입니다.
氒 (나무뿌리 궐)
「木本。从氏。大於末。讀若厥。」 나무의 밑동이다. 氏를 따른다. 끝보다 크다. 厥처럼 읽는다. 에서는 줄인 꼴로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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