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舌혀 설

舌 혀 설

부품 干 · 口

《설문해자》

舌,在口,所以言也、別味也。从干从口,干亦聲。凡舌之屬皆从舌。

舌은 입(口) 안에 있으면서 말을 하고 맛을 가리는 것이다. 干과 口를 따르며, 干은 소리도 나타낸다. 舌에 딸린 글자는 모두 舌을 따른다.

해설

舌(혀 설)은 干(범할 간)과 口(입 구)를 합친 글자이고, 干이 소리도 나타냅니다.

본뜻은 입 안에 있으면서 말을 하고 맛을 가리는 것, 곧 혀입니다.

지금 뜻

혀, 그리고 말. 구설(口舌) · 독설(毒舌) · 설전(舌戰)의 舌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干 (범할 간)
「犯也。从反入,从一。…」 범하는 것이다. 入을 뒤집은 꼴과 一을 따른다. 舌에서는 입을 뚫고 드나듦이며, 소리도 나타냅니다.
口 (입 구)
「人所以言食也。象形。…」 사람이 말하고 먹는 곳이다. 모양을 본떴다. 舌에서는 혀가 있는 입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