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氒나무뿌리 궐

氒 나무뿌리 궐

부품 氏

《설문해자》

氒,木本。从氏。大於末。讀若厥。

氒은 나무의 밑동(木本)이다. 氏를 따른다. 끝(末)보다 크다. 厥처럼 읽는다.

해설

氒(나무뿌리 궐)은 氏(성 씨)를 따른 글자로, 본뜻은 나무의 밑동입니다.

지금 뜻

나무의 뿌리 · 밑동. 일상 낱말에서는 거의 쓰지 않고, 읽기가 같은 厥이 널리 쓰입니다.

소전 짜임

氒나무뿌리 궐氏성 씨

부품 풀이

氏 (성 씨)
「巴蜀山名岸脅之㫄箸欲落…者曰氏,…」 巴·蜀 지방에서 산기슭 곁에 붙어 떨어지려는 것을 氏라 한다. 氒에서는 段玉裁가 「氏猶是」라 한 대로 '이것'을 가리키는 말이며, 段玉裁는 그 아래에 丅(下)을 더해 짜임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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