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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臨濟義玄

임제의현

생몰?~866

다른 이름臨濟 임제

풀이

임제의현(臨濟義玄, ?~866)이다. 당나라 선승으로 황벽(黃檗)의 법을 이었고 임제종을 열었다. 황벽에게 세 번 묻고 세 번 맞은 뒤 대우(大愚)의 말끝에 깨쳤다. 벼락 같은 고함으로 학인을 이끌어 임제할(臨濟喝)로 이름났다.

학술 풀이
臨濟義玄(?~866; DILA A003627). 曹州 南華 邢氏. 黃檗希運의 法嗣로 鎭州 臨濟院에 머물렀고 臨濟宗의 祖가 되었다. 黃檗에게 세 번 묻고 세 번 맞은 뒤 高安 大愚의 말끝에 깨쳐 '元來黃檗佛法無多子'라 했다(『臨濟錄』, T47n1985; 『景德傳燈錄』 권12). 입적은 『宋高僧傳』 권12·『景德傳燈錄』 권12가 咸通 7년(866), 『臨濟錄』 塔記가 咸通 8년(867)이라 한다. 諡 慧照禪師. 三玄三要·四料揀 등으로 학인을 다루었고, 喝로 '德山棒 臨濟喝'이 병칭된다. 어록 『鎭州臨濟慧照禪師語錄』(T47, no. 1985).

실린 곳

원오심요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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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6편

백운수단 광록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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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법연 어록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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