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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趙州從諗

조주종심

생몰778~897

다른 이름趙州 조주

풀이

조주종심(趙州從諗, 778~897)이다. 당나라의 선승으로 남전(南泉)의 법을 이었다. 조주 땅 관음원(觀音院)에 오래 머물러 '조주'라 불렸고, 120세를 살았다고 전한다. 쉬운 말로 사람을 일깨웠으니, '뜰 앞의 잣나무(庭前柏樹子)' 같은 문답이 널리 알려졌다.

학술 풀이
趙州從諗(778~897; DILA A004475). 曹州 郝鄉 郝氏. 南泉普願의 法嗣로 趙州 觀音院에 머물렀다. 唐 乾寧 4년(897) 11월 2일 입적, 壽 120, 諡 真際大師(『景德傳燈錄』 권10, T51n2076). 『趙州錄』 行狀은 입적을 '戊子歲'로 적어 다르다. 어록은 『古尊宿語錄』 권13~14(X68, no. 1315). 南泉이 고양이를 벤 뒤 짚신을 머리에 이고 나간 일(『碧巖錄』 제64칙), 庭前柏樹子(『無門關』 제37칙)·趙州勘婆(『無門關』 제31칙)·狗子無佛性(『無門關』 제1칙)이 그의 기연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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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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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광록 1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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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법연 어록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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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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