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至道無難

지도무난

풀이

삼조(三祖) 승찬(僧璨)의 「신심명(信心銘)」 첫 구절이다.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으니 오직 간택(揀擇)을 꺼릴 뿐'이라는 뜻이다. 원오가 「벽암록(碧巖錄)」 제2칙 및 제57~59칙에서 조주(趙州) 공안으로 거듭 제창한 화두다.

학술 풀이
三祖 僧璨(승찬)의 「信心銘」 첫 구절이다.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으니 오직 간택(揀擇)을 꺼릴 뿐'이라는 뜻이다. 원오가 「碧巖錄」 제2칙 및 제57~59칙에서 趙州(조주) 공안으로 거듭 제창한 화두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3편

백운수단 광록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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