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𥏻다칠 상

𥏻 다칠 상

부품 矢 · 昜

《설문해자》

,傷也。从矢昜聲。

은 다치는 것(傷)이다. 矢를 따르고 昜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다칠 상)은 뜻을 나타내는 矢(화살 시)와 소리를 나타내는 昜(볕 양)을 합친 글자로 《설문해자》 여러 판본에 실려 있습니다.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 짜임을 傷(다칠 상)의 줄인 꼴이 소리를 맡는 것으로 고쳤습니다.

본뜻은 화살에 다친 것입니다.

지금 뜻

다치다. 지금은 같은 뜻의 傷을 씁니다. 상처(傷處) · 부상(負傷)의 傷입니다.

소전 짜임

𥏻다칠 상矢화살 시昜볕 양

《설문해자》 여러 판본에는 𥏫으로 실림

𥏫다칠 상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부품 풀이

矢 (화살 시)
「弓弩矢也。从入,象鏑栝羽之形。…」 활과 쇠뇌의 화살이다. 入을 따르고 살촉 · 오늬 · 깃의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뜻 부분으로, 사람을 다치게 하는 화살입니다.
昜 (볕 양)
「開也。从日、一、勿。…」 열리는 것이다. 日 · 一 · 勿을 따른다. 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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