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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한자뿌리

𤔔다스릴 란

𤔔 다스릴 란

부품 𠬪 · 幺 · 冂

《설문해자》

,治也。幺子相亂,治之也。讀若亂同。一曰理也。

은 다스리는 것(治)이다. 幺와 子가 서로 어지러운 것을 이 다스린다. 亂과 같이 읽는다. 일설에는 다스림(理)이라 한다.

해설

(다스릴 란)은 (손 주고받을 표)과 幺(작을 요), 冂(멀 경)으로 이루어진 글자입니다. 위아래 두 손()이 어지럽게 얽힌 것을 다스리는 꼴로 봅니다.

본뜻은 다스리는 것입니다.

지금 뜻

다스리다. 오늘날 이 글자는 쓰이지 않고, 다스린다는 뜻은 치리(治理) · 통치(統治)의 治와 理가 맡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손 주고받을 표)
「物落;上下相付也。从爪从又。…」 물건이 떨어지는 것이니, 위아래 손이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爪와 又를 따른다. 에서는 얽힌 것을 다스리는 두 손입니다.
幺 (작을 요)
「小也。象子初生之形。…」 작은 것이다. 아이가 갓 태어난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원문의 「幺子」로, 서로 어지러워진 작은 것입니다.
冂 (멀 경)
「…林外謂之冂。象遠界也。…」 숲 밖을 冂이라 한다. 먼 경계를 본떴다. 에서는 段玉裁가 경계(「介也」)로 본 가운데 꼴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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