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𢎘꽃봉오리 함

𢎘 꽃봉오리 함

상형

《설문해자》

,嘾也。艸木之華未發圅然。象形。凡之屬皆从。讀若含。

은 머금은 것(嘾)이다. 풀과 나무의 꽃이 아직 피지 않고 오므라진(圅然) 것이다. 모양을 본떴다. 에 딸린 글자는 모두 을 따른다. 含처럼 읽는다.

해설

(꽃봉오리 함)은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풀과 나무의 꽃이 아직 피지 않고 오므라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 뜻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 오늘날 일상의 낱말에는 거의 쓰이지 않고, 같은 소리로 읽는 含이 함축(含蓄) · 포함(包含)에 쓰입니다.

소전 짜임

𢎘꽃봉오리 함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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