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𠂹드리울 수

𠂹 드리울 수

상형

《설문해자》

,艸木華葉。象形。

는 풀과 나무의 꽃과 잎이 늘어진 것이다. 모양을 본떴다.

해설

(드리울 수)는 줄기 끝에서 꽃과 잎이 아래로 늘어진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소전에서 가운데 줄기 양옆으로 가지와 잎이 아래로 처져 있습니다.

본뜻은 풀과 나무의 꽃과 잎이 늘어진 것입니다.

지금 뜻

드리우다. 지금은 대신 垂를 씁니다. 수직(垂直) · 수양버들(垂楊)의 垂가 이 글자가 맡던 뜻입니다.

소전 짜임

𠂹드리울 수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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