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皃모양 모

皃 모양 모

부품 人 · 白

《설문해자》

皃,頌儀也。从人,白象人面形。凡皃之屬皆从皃。

皃는 얼굴의 모습(頌儀)이다. 人을 따르고, 白은 사람의 얼굴 모양을 본떴다. 皃에 딸린 글자는 모두 皃를 따른다.

해설

皃(모양 모)는 人(사람 인) 위에 얼굴 모양을 본뜬 白(흰 백)을 얹은 글자입니다.

본뜻은 겉으로 드러난 얼굴 모습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얼굴의 모습이라 풀었습니다.

지금 뜻

모양 · 얼굴 모습. 용모(容貌) · 외모(外貌)의 貌가 이 글자를 대신해 쓰는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 하늘과 땅이 낳은 것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다. 皃에서는 아래의 사람 몸으로, 段玉裁는 이 자리를 儿으로 적었습니다.
白 (흰 백)
「西方色也。…」 서방의 빛깔이다. 皃에서는 빛깔이 아니라 사람의 얼굴을 본뜬 윗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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