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芺풀 이름 요

芺 풀 이름 요

부품 艸 · 夭

《설문해자》

芺,艸也。味苦,江南食以下气。从艸夭聲。

芺는 풀이다. 맛이 쓰고, 강남(江南)에서는 먹어서 기운을 내린다(下气). 艸를 따르고 夭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芺(풀 이름 요)는 뜻을 나타내는 艸(풀 초)와 소리를 나타내는 夭(일찍 죽을 요)를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맛이 쓴 풀의 이름입니다. 《설문해자》는 이 풀이 쓰고, 강남(江南)에서는 먹어서 기운을 내린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뜻

풀 이름. 오늘날 낱말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고, 약초 이름 고요(苦芺)에 그 자취가 있습니다. 본뜻에서 달라진 쓰임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艸 (풀 초)
「百芔也。从二屮。…」 온갖 풀이다. 싹(屮) 두 개를 나란히 했다. 芺에서는 뜻 부분으로, 풀입니다.
夭 (일찍 죽을 요)
「屈也。从大,象形。…」 굽은 것이다. 大를 따르고 모양을 본떴다. 芺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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